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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유망종목 정보


최근 미국주식에 관심을 두고 투자하거나 투자하시려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 때문인지 운전 중 라디오를 통해서도 미국주식 투자에 대한 광고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투자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공유하는 블로거도 있고, 미국주식 전문 카페도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미국 주식 유망종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선진화된 체계라고 할 수 있는데요, 미국 주식은 우라나라에 비해 주주에게 환원하는 배당성향이 높아 매년 꾸준하게 주주들에게 배당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회사를 믿고 투자한 투자자들을 생각하는 기본 마인드가 잡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주식은 크게 다우산업과 나스닥종합으로 구분이 됩니다.


먼저 다우산업은 미국의 다우존스사가 가장 신용있고 안정된 주식 30개를 표본으로 시장가격을 평균산출하는 세계적인 주가지수를 말합니다. 우량 30개 기업의 주식종목으로 구성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의 가치를 대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비판이 있지만, 미국의 증권시장의 동향과 시세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주가지수이기 때문에 많은 나라가 다우지수에 관하여 관심과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코스피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스닥종합은 우리나라의 코스닥과 비슷한 벤처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는 미국의 장외시장을 말합니다. 자본력이 부족한 비상장벤처기업들이 저리로 자금을 조달하는 창구로 활용됩니다. 비상장 회사이기 때문에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상장기업들에 비해 자본금이나 경영기법, 그동안 실적 등에 있어서 위험성이 있지만 투자가 성공했을 때의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등이 있습니다. 지난 71년 개설된 나스닥은 뉴욕증권거래소와 같이 특정 장소에서 거래가 이뤄지는게 아니고 컴퓨터 통신망을 통해 거래 당사자에게 장외시장의 호가를 자동적어로 제공, 거래가 이뤄지도록 하는 일종의 자동시세통보시스템 입니다.

 

이처럼 미국주식은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적인 회사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회사가 많이 있습니다. 나스닥에서 시가총액 상위권에 자리잡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등과 같은 회사는 미국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제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거대 기업입니다.

 

최근 코로나시대를 맞아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주식 종목중 언택트 대표주인 네이버와 카카오는 국내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우량주로 꼽히고 있지만, 과연 외국사람들이 얼마나 이 회사를 알고 있을지 의문입니다. 만약 국내 주식투자를 하는 외국인이라면 알법 하지만 사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글로벌한 기업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이 네이버와 카카오톡 전 세계인들이 사용하는 플랫폼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주식종목과 미국주식종목이 차이가 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장이된 주식회사는 대부분 전문경영인이 경영을 하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미국의 주식회사는 매년 나오는 수익의 30%이상을 주주에게 배당을 통해 되돌려주고 있습니다. 배당의 종류에도 월배당주도 있고, 분기배당주 등 주주친화적인 정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 제벌 세습이 아닌 전문경영인 체제를 선호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제벨 세습이 여전하고 배당과 관련해서 분기별 배당을 주는 회사는 손에 꼽을 정도로 찾기 힘듭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우량주인 삼성전자가 배당정책도 좋아지고 있지만 아무래도 한국회사 국내 상장 주식이란 이유로 세계시작에서는 저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주식시장에서 배당을 책정해주는 기업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가진 회사 보다는 성장의 동력이 떨어진 정체산업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동력과 주주친화적인 미국주식에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이유 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주식 유망종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애플


애플은 미국 상장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2조달러를 넘긴 기업입니다. 이는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한지 2년만에 2배의 시가총액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우리나라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330조 정도 인 것을 감안하면 애플의 시가총액은 엄청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가총액 차이에도 삼성이 애플과 경쟁하는 것이 대단하지만, 그만큼 애플은 전세계적으로 글로벌한 기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대주주 현황을 보면 보통 창업주 가족을 포함한 경영진이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대주주 현황은 한국의 상황과 사뭇 다릅니다. 애플의 대주주는 거의 투자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워렌버핏의 버크셔 해셔웨이는 애플 지분 5.73%를 보유중인데, 이러한 대주주현황은 주주친화적 회사를 만들고, 회사를 좋은 쪽으로 이끌 수 있는 객관적 평가를 하게 해줍니다.

 

지난 코로나로 인한 펜데믹 현상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주가가 폭락했지만 최근 다시 상승을 보이며 오르고 있습니다. 펜데믹 현상으로 인해 주가가 잠시 주춤했지만 지난 1년 동안 애플의 주식은 꾸준히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플이 만드는 사과모양 아이콘이 박힌 전자 제품은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꾸준히 많은 호응과 판매를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천재 잡스의 영향력은 그가 세상에 타계하고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아마존 닷컴


애플 다음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미국 주식은 역시나 글로벌 기업인 아마존 닷컴입니다. 아마존 닷컴의 시가 총액은 애플에 조금 못미치는 1조 6천달러 수준입니다. 역시 우리니라 삼성전자와 비교한다면 엄청난 시가총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 닷컴의 주력 사업은 웹사이트를 통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합니다.

 

여기에 미래의 추세에 맞춰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역향력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는데, 아마존의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무료배송, 영화 스트리밍 의 서비스는 많은 사람들의 생활속에 관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마존 닷컴의 플랫폼은 코로나로 인해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닷컴 역시 1년 주가를 보면 꾸준한 우상향으로 아주 높은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아마존 닷컴의 상승세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알파벳


구글의 지주회사인 알파벳은 알파벳 A, B, C가 있습니다. 알파벳 A와 B는 일반인들이 소유할 수 있고, 알파벳 C는 경영진들만 소유할 수 있는 우선주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이 소유할 수 있는 알파벳 A의 경우 시가총액이 한화로 600조 정도로 우리나라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에 2배 조금 안돼는 시가총액을 보이고 있습니다.

 

알파벳은 지난 2015년 구글의 지주 회사로 구글은 물론이고 구글이 하고 있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여러 사업 등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설립이 되었습니다. 알파벳은 전 세계 디지털 광고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글 검색광고나 유튜브에서 얻는 광고수익, 여러 사이트에 광고가 노출되고 있는 GDN광고 등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알파벳은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상용화돼어 회사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분야와 Other bets라는 미래 성장을 책임질 분야로 나눠져있고, Calico와 Verily가 헬스케어, Waymo는 자율주행, DeepMind가 인공지능, CV와 CapitalG 등 벤처투자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알파벳의 1년 동안의 주식차트를 보면 코로나로 인한 주가 하락은 있었지만, 현재는 모두 회복을 한 상태입니다. 알파벳이 영위하는 사업은 앞으로 더욱더 사람들의 생활에 밀접해 관여할 것이고 여기에 사람들을 모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에서 나오는 광고수익은 회사 성장의 상당한 모멤텀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국 주식 유망종목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최근 미국 주식 투자가 늘어난 가장 큰 이유는 안정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은 상한가 하한가 제도, 그리고 공매도 금지 법 이런 것 들이 따로 없습니다. 물론 너무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일 때는 사이드카 등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자유로운 시장 안에서도 미국 주식시장이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를 살펴보면 ‘기관 투자자’들의 비중이었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은 시장의 ‘안전핀’ 역할을 한다고 지칭되어있고, 또한 미국시장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유명한 투자자들도 포트폴리오를 다 공개할 만큼 투명하게 운용되기 때문에 세력을 이용해 주가를 움직이는 부류를 보기 힘듭니다. 또한 몇 년 동안 글로벌 종목과 우리나라의 종목의 주가 추이와 수익률을 비교해 본 것만 보아도. 왜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해야 하는 지 분명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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