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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2차 재난지원금과 관련해서 현재 지급하는 지역과 9월 중 지급이 확정된 지역, 지급을 위해 논의 중인 지역에 대해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다시 코로나가 기승을 하면서 2차 재난지원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해 드리려고합니다.

 

 

2차 재난지원금 지급완료 지역


가장 먼저 2차 재난지원금 지급완료 지역은 전북 완주군, 전북 진완 군, 전북 군산시, 전남 화순군, 경기도 가평, 경북 예천군, 강원도 영월은 7월 31일까지 지원금 지급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위의 지역은 1인당 10~20만 원을 지역 사랑 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을 받았습니다.

 

 

2차 재난지원금 지급중인 지역


다음은 현재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충북 영동군, 강원도 횡성군, 제주도가 현재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 중에 있습니다. 지역별로 지원금 금액을 살표보면, 충북 영동군은 1인당 10만 원(8월 20일부터 선불카드로 발급), 강원도 횡성군은 1인당 20만 원(10월 23일까지 선불카드 신청), 제주도는 1인당 10만 원(8월 24일부터 지급)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모든 도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며, 이는 제주도에 등록된 외국인에게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2차 재난지원금 지급예정 지역


다음으로 다가오는 9월부터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예정인 지역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강원도 춘천시가 9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급금액은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며 지급 방법은 취약계층은 현금으로 그밖의 춘천시민에게는 선불카드와 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신청 기간은 10월 30일까지이며 사용기간은 11월 30일까지 춘천지역 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구광역시는 9월부터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을 합니다. 이르면 8월 말 또는 9월 초부터 지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지급 방식은 기초생활수급자는 현금으로 지급하며 나머지 시민들은 카드 포인트나 대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충청북도 제천시는 모든 시민에게 재난지원금 10만 원을 9월부터 지급할 계획입니다. 코로나19확산 여파로 취소한 각종 행사 예산과 재정안정화 기금을 이용해서 지역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위의 지역외에도 울산 울주군과 경남 양산시도 9월부터 지급할 계획입니다.

 

 

2차 재난지원금 지급논의 지역


다음으로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현재 논의 중에 있는 지역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강릉시입니다. 강릉시는 하반기에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서 모든 시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코로나19가 사라질 때까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방역을 통한 재확산 방지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광역시도 2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실제로 인천동부의 경우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서 동구의회에 제출했다고 7월 14에 밝혔습니다. 주요 편성 내역을 보면 정부 추경 및 인천시 추경과 연계한 재난지원금 153억 원이 편성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천광역시는 재난지원금의 추가 지원에 대해서는 재정상황과 재난지원금의 효과 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고 현재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산의 경우도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부산시는 현재 예산으로 1인당 10만 원씩 재난지원금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부산시는 소상공인에게 긴급 민생지원금을 우선 지급했지만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한 긴급재난지원금은 아직 주지 않았다고 하기 때문에 부산시의 경우도 향후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이재명 도지사가 있는 경기도입니다. 경기도는 말이 참 많았습니다. 6월 2일 1인당 20만 원식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자고 정부에 건의를 했지만 아직도 계속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명 도지사는 경기도 예산을 자체적으로 활용해서라도 경기도민에게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현재 정부에 추가적인 조치에 대해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충청남도 청양군입니다. 청양군은 군민 1인당 1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차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된 지역을 알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장단점이 있는 재난지원금이라 생각하는데 받게 된다면 올바른 곳에 사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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